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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예방 위한 습관

category 취미/관심사/기타 2008. 6. 11. 08:58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거북목증후군’. 거북목이란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굽어지는 자세를 가리킨다. 최근에는 컴퓨터게임이나 장시간 TV를 시청하는 어린이에게도 나타나는데 거북목은 목디스크와 같은 근골격게 질환이나 근막통증증후군을 불러올 수 있다. 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 대표원장의 도움을 받아 거북목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알아봤다.

▲모니터는 눈높이까지= 모니터를 눈높이까지 올리면 모니터를 쳐다보기 쉬워져 목 뒷부분의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이 때 화면과 눈 사이의 거리는 30cm 이상이어야 한다.

▲독서대를 활용하자=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할 때 눈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독서대를 이용하면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숙이는 습관과 빈도를 줄일 수 있다.

▲의자에 앉을 때 가슴을 펴자= 등을 구부린 자세는 머리를 자꾸 앞으로 향하게 한다. 의자에 앉을 때 등을 충분히 지지할 수 있도록 깊숙이 앉고 무릎의 각도는 90도가 적당하다.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의자가 좋다.

▲1시간에 한번씩 스트레칭= 아무리 좋은 자세도 한 자세로 오래 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 1시간에 10분 간격으로 휴식을 취하고, 그 때마다 간단히 목운동을 한다. 목운동을 할 때는 휙휙 돌리지 말고 천천히 부드럽게 한다.

▲목, 어깨의 뭉친 근육을 풀자= 목과 어깨의 뭉쳐있는 근육은 핫팩을 사용하거나 마사지로 풀어준다. 마시자는 통증을 유발하는 경직된 근육(아픈 부위)을 10초간 꾹 눌렀다 떼어주는 방식으로 하면 된다.

출처 : 인터넷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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