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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꼭 받아봤으면 하는 복지가 있었다.

바로 좋은 개발 장비.


노트북은 이미 좋은것으로 장만하였었고

모니터만 구닥다리 24인치 2개를 쓰고 있었다.


이번에 대표님께 제안하여 사내 모든 모니터를 바꾸기로 결정. 

그것은 바로 알파스캔 AOC 2477 이었다. ㅎ






다른것보다도 바로 이렇게 얇은 베젤의 화면으로 두개를 이어보고 싶었었다 ㅋ

만족감은 백배.




이렇게 세로로 사용하고 있는데 빨리 세로받침대를 구매해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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